듣보 브랜드 패드 집에 굴러다니길래 봤는데 포장 뜯지도 않았는데 액이 질질 새서 뚜껑 밖으로 흘러나온게 굳어있는거ㅋㅋㅋㅋ
알고보니까 엄마가 팬심으로 사놓고 불량와서 환불도 안 하고 쟁여놨었나봐
진작에 알았으면 교환하라고 했을텐데ㅜㅜ 아무것도 모르는 중년들 눈 먼 돈 수금하는건 기가막히네 진짜
알고보니까 엄마가 팬심으로 사놓고 불량와서 환불도 안 하고 쟁여놨었나봐
진작에 알았으면 교환하라고 했을텐데ㅜㅜ 아무것도 모르는 중년들 눈 먼 돈 수금하는건 기가막히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