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다니던 샵이 추석전후로 예약 꽉찼는데 손톱 부러져서 거기로 자꾸 머리카랑 끼어서 쌤 출산휴가때 다니던데로 다녀왔는데..
여긴 왜 또 그 사이에 쌤이 바뀌셔서 새로운 분이시고..
결국 색도 맘에 안들고 파츠도 사진보내드렸을때 안된다는 말 없어서 갔더니 없다 그러고 ㅠ 하 이러고 어케 보내지ㅠㅠ
추석 연휴 끝나자마자 친구 결혼식도 가는데ㅠㅠㅠ
여긴 왜 또 그 사이에 쌤이 바뀌셔서 새로운 분이시고..
결국 색도 맘에 안들고 파츠도 사진보내드렸을때 안된다는 말 없어서 갔더니 없다 그러고 ㅠ 하 이러고 어케 보내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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