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리들샷 300을 구할수 있게 되서 세박스 구매해서 사용해봤는데 다른사람들은 사용하고나면 다음날 효과를 본다고 하는데 나는 한박스를 다 사용할때까지 딱히 효과를 못봐서 나한테는 효과가 없구나 ~ 하다가
어차피 두박스 더있으니 한박스만 더 사용해보자 해서 사용해봤는데 사용후에 피부결이 좋아진거 같아서 예전의 나처럼 리들샷 한박스로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는 덬들에게 한박스가 더있으면 트러블이나 이상반응이 없으면 더사용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같다는걸 이야기 하고싶어서 글을 쓰게됐어~
예전 피부는 휴캄 컴포팅 크림 같은걸 마사지하면서 쓴자리에 좁쌀 여드름 같은거 짜면 불투명한 쪼꼬만한 알갱이 같은게 있는 만지면 오돌토톨한 피부였는데
리들샷 300 한봉지를 3일에 한번씩 밤에 샤워하고 세수한 마른얼굴에 2/3는 얼굴에 1/3은 목부분에 롤링하면서 골고루 바르고
발랐던 손은 물티슈나 티슈 또는 수건에 닦고 몸에 바디로션을 바른다음에 얼굴에 바른 리들샷이 마른거 같으면 대부분 그위에 마스크 시트팩을 올렸어
마스크 시트팩은 대부분 수분이나 진정라인이기는 했는데 다른덬들 후기보면 피부에 잘 흡수되었으면 하는 제품들 많이 바르더라
그리고 마스크 시트팩에 남은 앰플이나 에센스 같은거는 아리따움 1/2화장솜에 적셔서 목에 붙여놓고 머리카락을 말렸어
머리카락 말리는데 대략 10분 안걸리는데 말리고 나면 마스크 시트팩이랑 목에 붙인 화장솜 떼고 흡수 잘 시켜준다음에
한율 달빛유자 세럼이랑 수면팩 샘플지가 있어서 세럼은 1/3 바르고 수면팩은 절반 사용했어.
리들샷 사용안하는 날은 세안하고 바이오힐보 더마패드나 라네즈 크림스킨 스킨팩 제품이나 자주 코튼패드에 라네즈 크림스킨 적신걸로 닥토 얼굴이랑 목이랑 해주고
전날 세럼 샘플지 썼으면 그거 또 1/3쓰거나 아니면 나인위시스 하이드라앰플2 두펌프 정도 얼굴이랑 목이랑 발라주고 아니면 샘플로 받은거 앰플이라 세럼 양이 적으면 하나 양이 많으면 절반 나눠서 바르고
크림은 낮에는 락토덤 생보습제 발라주거나 아니면 샘플로 받았던 크림들 발라주고 그랬어.
평소 피부는 건조한편이고 민감하지는 않아서 스킨케어 샘플 아무거나 막 바꾸면서 발라도 트러블이 잘안나는 편이고
겨울에 한창 건조해서 크림발라도 건조해지고 얼굴 만져보면 촉촉하지않은 느낌이들어서 막 덕바르면 하얗게 트러블나고 그랬는데 락토덤 생보습제 알게된뒤에는 그거 2센치 정도 넘게짜서 얼굴이랑 목이랑 발라서 건조한건 줄어들었어.
그리고 리들샷 사용중에 아침세안시 피부결이 어제보다 더 거칠다 싶으면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마스크 해줬는데 두세번??정도만 사용했던거같아.
그래서 두박스로 한달정도 사용했는데 두번째 박스 사용 다하고 나니까 얼굴이랑 목에 있던오돌토돌한것도 사라져있고 지금 리들샷 사용하고나서 한두달정도 지났는데도 오돌토돌한게 사라져서 후기를 남겨보게됐어
그 오돌토돌한거 사라지고나서 스킨패드로 닥토하는거 꾸준하게 하고 에센스도 세럼도 좀 넉넉하게 바르고 로션바르게 되면 크림은 좀 양을 줄이던가 아니면 크림을 레이어링해서 바른다던가 하고있는데 내가 생각했을때의 리들샷의 장점은 각질제거의경우 다른 제품들은 얼굴과 목을 하려면 샤워할때만 가능한데 리들샷은 바르고나서 스킨케어를 진행해도 된다는거같아 그래서 본품구매보다는 적은 가격에 많은 양을 사용할수있는 다이소 리들샷 눈에 보이면 사고싶어
근데 없드라.....나 구매할때도 직원한테 물어봐서 구매하기는했는데...그때는 피부상태가 너무 스트레스여서 물어본거고 ㅋㅋㅋㅋㅋ 지금은 상태가 나쁘지 않아서 눈에 띄면 구매해봐야지 하는 안일한 마음가짐으로 구경하고 다니고있어 ㅎ
그럼 늦은밤 이만...다들 피부 좋아졌음 좋겠다 ㅋㅋㅋㅋㅋ
+++ 근데 나는 리들샷 300발라도 따끔따끔하기는 했는데 원래 그런거 잘 참는편이고 좀 둔하기도 하고 해서 처음바를때는 사용법을 몰라서 문지르면서 바르라고 해서 300한봉지 다마를때까지 문질문질하면서 발라도 다음날 멀쩡한 피부였어....
그렇게 하면 요철이나 그 불투명한 알갱이 같은거 나오는거 다사라지지 않을까 했는데... 사용방법보고나니까...아 내가 너무 무식한행동을 한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후에는 그냥 로션바르듯이 적당히 발랐어. 그리고 바르고 나면 얼굴은 괜찮았는데 목부분이 옷깃에 닿거나 해서 그런지 따끔따끔하긴했는데 그냥 아~ 따끔하구나 하고 무던하게 지나갔던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