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바 걸고 바이럴 아니야/인스타에 후기 작성하면 사은품 준다는거 나는 인스타 안해서 더쿠에 후기 남김*
인공적인 복숭아가 아니라 찐 복숭아가 생각나는 향이라서 매장 어딨냐고 물어서 테스트 했다가 맘에 들어서 핸드크림 2개 사왔어


쿠오카라는 브랜드인데 "와일드피치/로즈케이크 핸드크림" 이야.
가격은 50ml/25000원 (비싸...)
와일드피치는 복숭아향인데 맡았을 때 은은해. 여름에 껍질 벗겨낸 복숭아가 생각나는 향. 가끔 복숭아 먹고싶을 때 잘 바를 듯
로즈케이크는 누구나 맡으면 바로 아는 장미향인데 은은해. 나한테 다른 장미향 핸드크림은 찐해서 손이 잘 안 갔는데 얘는 괜찮은것같아
테스트했을 때 향 때문에 거부감없는 핸드크림은 오랜만이라서 구매했어ㅎ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지만 복숭아향 좋아하는 덬은 성수 갔을때 테스트해봐.
+) 직원분이 시향지에 뿌린건 룸 스프레이라고 하셨는데 이건 매장에 없고 시향용인것 같아. 맘에 들었는데 방에 뿌리면 집에 벌이나 벌레가 들어올 것 같아서 핸드크림으로 만족해야겠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