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 나서 매일매일 써보고 있는데 괜찮음
내가 살 때 후기글이 없어서 속는셈치고 사본거라 빅데이터를 위해 남김
- 원덬 피부는 수부지, 잡티 커버할게 많은 편은 아닌데 코쪽 모공, 전체적으로 붉은기 커버가 필요함
- 쿠션 제형은 세미매트?인데 세미매트 계열 쿠션 중에서는 촉촉에 가까움 그렇다고 헉슬리 느낌의 완전 촉촉은 아니고 퓌보다는 확실히 촉촉함
- 발림성이 좋은 편이었음
- 비건 쿠션이고 쿠션 자체가 큰 트러블을 일으키거나 하지는 않는듯 가끔 몇 쿠션 쓰고 바로 뾰루지 같은거 날때도 있는데 이건 그런거 없었음
- 색상은 아쉬운 편, 애초에 호수가 다양한 편은 아님 나(21호)보다 피부 밝거나 하면 맞는 색이 없거나 이 쿠션의 색감 자체가 취향이 아닐 수 있을듯.. 나도 색상 더 뽑아주면 좋겠어
- 달걀 모양이 귀여워서 사본 것도 없지 않은데 달?걀인가 싶을 정도로 생각보단 크기가 컸다 (ㅋㅋ) 케이스는 호불호가 좀 있을듯
- 커버는 코 모공이나 붉은기 정돈이 매끄러운 정도? 난 이게 제일 마음에 들었음 확실한건 피부 톤만 보정해주고 이런 느낌은 아님 커버력 어느정도 괜찮음 난 커버 너무 두껍게되면 바로 텁텁해지는 유형이라 딱 괜찮았음
- 양 조절 살짝 필요함
- 제일 스트레스 받던게 코쪽 모공 커버하다보면 그쪽 각질 일어나고 그러는건데 이거는 그런건 확실히 덜느껴졌음
원래 지방시 하트쿠션 썼었고 여전히 좋아하지만 리필조차도 너무 비싸서 이래저래 로드샵 방황하다가 오랜만에 괜찮은거 발견해서 좋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