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 분할로 유명하다고 해서
(라뗀 고딩때 틴트만 유행했음,, 그 무슨 뱀파이어 피처럼 생긴거 틴트였나 밤 같은건가 하튼 입술에 바르는거...)

ㅋㅋㅋㅋ아 한국인들 손재주 기가막혀
저 통은 뭐임? 공구한거야 아니면 원래 아멜리 통이고 다른색을 여러개 사서 각자 통에 나눠 넣은거야?
약간 향수 소분할때 비슥한 통 사서 양식 지키는거랑 같은 느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