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향수 잘 못 뿌리다가 니치 향수에 급하게 빠진 향린이야
사실 니치 향수 산 건 딱 한개라 향신생아...라고 할수있어 ㅠ ㅋㅋㅋㅋ
나는 보통 그 브랜드가 맘에 들면 거기안의 향이 대부분
좋게 느껴지더라구
**좋아하는 향과 브랜드:
일단 시트러스 를 좋아하는거같아
딥하지 않은 플로럴과 머스크 우디는 진하지 않은 정도로?
파우더리한 마무리감을 선호해
딥티크 - 오데썽(첫 향수 ㅠㅠ 청량감보단 잔향의 파우더리한 느낌 좋아해)
아쿠아 디 파르마 - 미르토, 오스만투스, 매그놀리아, 로사, 에센자
(사실 시향해주신거 거의다 너무 좋았어 ㅠ )
톰포드 - 로얄 워터, 네롤리포르토피노, 로스트 체리, 어벤투스(어벤은 뿌리진 못할거같지만 좋은 향)
**애매? 잘 모르겠는:
일단 달다구리한 거 진짜 완전 못써 ㅠ ㅠ
딥티크-도손
바이레도 - 라튤립(어울린다고 추천해주셨는데 ㅠ 잘 모르겠어, 바이레도 전체적으로 그냥 물음표..) 블랑쉬도
산마노- 프리지아(인기 제품이라는데 이것도 물음표)
조말론-블랙베리, 잉글리쉬페어 (둘다 나한테 물음표 백만개)
나이는 20대 후반 이고
정장 st는 잘 안입고 캐주얼하면서도 롱스커트 같은 거 좋아해
재킷 코트 류는 잘 입어 오버핏 st
보이는 이미지는 첫인상은 얌전해보이는데 말하면 깨발랄이고
향수에서는 중성적이고 시원하면서도 약간 포근한 느낌을 좋아해
딥티크는 도손 빼고는 좋았던 거같은데
바이레도 산마노 조말론은 여러개 맡아도 잘 모르겠더라구 ㅠ ㅠ
혹시 이유가 있으려나? 이것도 알려주면 넘 고마울거가타 ㅠ 아니먄 내가 아직 발견 못한건지!
새로운 브랜드도 좋고
불호라고 써진 브랜드에서 내가 발견 못한 향도 좋고
아니면 취향 봤을때 이런 거 좋아하는 거 같아라는 분석글도 좋아
(내가 좋아하는 취향을 맞게 쓴 지도 모르겠어서 ㅠㅠ)
향덬들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