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과 22호를 넘나드는 애매모호한 낯짝의 소유자인데 오늘 샤넬가서 울트라르땡 b20 테스터해보고 컬러 맘에 들어서 샀거든?
근데ㅋ집에 오니까ㅋㅋㅋㅋㅋ엄마랑 여동생이ㅋㅋㅋㅋ얼굴 왜케ㅋㅋㅋㅋ누렇고 까맣냐곸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심지어 엄마는 너 어디 아픈 사람처럼 보인대ㅋㅋㅋㅋㅋㅋ아오
후...분명 매장서는 딱 내피부톤이었는데ㅎ
집에서 보니까 쌩얼보다 더 어두움 샤갈
하...오늘도 이렇게 개같이 실패했다....담주에 매장가서 b10으로 교환하던지 해야지ㅜㅜ그건...괜찮겠지? 아 제발ㅠㅠ
원래 디올 하이퍼펙션머시기어쩌고 매트 1.5n썼는데 울트라르땡 쓰고싶어져서 바꾼거였는데 이렇게 톤다운+누렁누렁+칙칙 할 줄 몰랐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