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기 제목과 같이 미네랄 파우더 파운데이션 후기임.
매우 가볍고 산뜻하다.
가루가 날린다, 커버가 완벅하지 않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만.
정말로 가볍고 가볍고 가벼우며 무너짐이 예술이다.
원래도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사용했고, 더쿠에 팁도 올릴만큼 좋아했지만...
이젠 파우더파데를 사용하고 싶다면 미네랄파우더파운데이션은 어떠냐는 말을 하고 싶을 정도로 찬양하게 됐어.
사용하게 된 계기는..
작년부터 알러지반응이 올라오고 코시국으로 가벼운 메이크업을 선호하게 되면서 더 안정적이고 순한 화장품을 찾게되면서 였음.
사용하던 선크림도 너무 매트하거나 하면 트러블 올라오고
먼지나 기타 여러 환경 요인과 클렌징 방법에 따라 피부 컨디션이 오락가락해서 스트레스가 많이 쌓임.
선스크린 제품을 바꿔보고 조합도 바꾸고 그냥 파데프리를 하면서 컨실러고 파운데이션이고 파우더파운데이션이고 다 놓아버림.
물론 지성이고 선스크린이 마찰에 약하니 파우더를 안 할 순 없어서 루나팩트(분홍색)을 쓰면서 살짝 모공만 가리는 정도로만 했음.
이 조합으로 근 6개월을 버티다가.... 파우더, 루스 파우더가 쓰고 싶다!
내 마음의 고향은 어디 있는가? 나의 안식처는 어디인가?
갈수록 블랙헤드가 눈에 뜨인다. 백탁 선스크린에 투명 팩트 조합은 블헤를 가릴 수 없다.
나는 다른 조합이 필요하다.
.
.
.
~~~을 하다가 어쩌다보니 미네랄파우더파운데이션을 쓰게 됨.
의식의 흐름을 따라...ㅎ
때마침 쿠팡에 직구로 싸게 나왔고...ㅎ
아무튼 그래서 쓰게 됐는데
미네랄파우더파운데이션이 나오는 브랜드가 몇 개가 정해져있음
그 중에 제일 유명한게 베어미네랄이고 저렴하면서 입문하기 쉬운 브랜드가 에브리데이미네랄(EM)임.
본격 후기에 들어가자면.
나는 그 중에 에브리데이미네랄의 제품을 이용했음.
내 피부는 민감성, 예민성, 수부지, 22호, 쿨톤임. (2C 컬러를 사용함)
언급한 두 브랜드 제품의 가장 큰 차이는 커버력과 사용감인데 EM제품이 압도적으로 사용감이 가벼움.
그만큼 커버력도 약한데 가벼운 사용감으로 위에 가루를 얹어도 화장한 느낌이 0에 수렴함.
(가루파데인만큼 얹으면 얹을 수록 커버력이 높아짐으로 커버력에 대해서는 큰 상관 없음.)
그리고 클렌징이 간편함.
물에 친숙하기 때문에 비누로도 잘 지워져서 이지클렌징 제품인 선스크린과 사용하면 화장을 지우면서 발생하는 트러블에서도 벗어날 수 있음.
오일 클렌징, 밤 클렌징으로 예민한 피부에 트러블이 발생했던 글쓴이는 야기에 큰 절을 올렸음...
사용방법은 파우더 통의 반 마개를 구멍 3개만큼만 열어서 통 뒷면을 팡팡 쳐주면 나오는 소량의 파우더를 둥근 구관에 모 단면이 납작한 파우더 브러쉬에 둥글둥글 묻혀주고 뚜껑에 탁탁 털어 가루 털어내고 굴리고를 반복한 뒤
얼굴에서 빙글빙글 발라주면 되는 간단한 방법임.
얼굴에서 버핑해줄수록 커버력이 올라가고 가루를 동일 방법으로 횟수를 더할 수록 커버력이 올라감.
피부가 예민한 편이지만 빙글빙글 발라준다고 트러블이 생기지는 않았음.
생각보다 가루 많이 안 날리고 엄청 자연스럽게 피부의 잡티/모공/블랙헤드/기미가 가려짐.
약간의 자유로운 광택이 피붓결을 더 좋게 보이게 해주고
이제까지 파운데이션 중에 가장 예쁘게 무너지고 지속력이 좋았음.
미네랄파우더파운데이션에 대해 리뷰도 없고 자료 찾기도 어려워고
유저 찾기도 어려워서 사용자가 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 쪄 올려봄.
매우 가볍고 산뜻하다.
가루가 날린다, 커버가 완벅하지 않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만.
정말로 가볍고 가볍고 가벼우며 무너짐이 예술이다.
원래도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사용했고, 더쿠에 팁도 올릴만큼 좋아했지만...
이젠 파우더파데를 사용하고 싶다면 미네랄파우더파운데이션은 어떠냐는 말을 하고 싶을 정도로 찬양하게 됐어.
사용하게 된 계기는..
작년부터 알러지반응이 올라오고 코시국으로 가벼운 메이크업을 선호하게 되면서 더 안정적이고 순한 화장품을 찾게되면서 였음.
사용하던 선크림도 너무 매트하거나 하면 트러블 올라오고
먼지나 기타 여러 환경 요인과 클렌징 방법에 따라 피부 컨디션이 오락가락해서 스트레스가 많이 쌓임.
선스크린 제품을 바꿔보고 조합도 바꾸고 그냥 파데프리를 하면서 컨실러고 파운데이션이고 파우더파운데이션이고 다 놓아버림.
물론 지성이고 선스크린이 마찰에 약하니 파우더를 안 할 순 없어서 루나팩트(분홍색)을 쓰면서 살짝 모공만 가리는 정도로만 했음.
이 조합으로 근 6개월을 버티다가.... 파우더, 루스 파우더가 쓰고 싶다!
내 마음의 고향은 어디 있는가? 나의 안식처는 어디인가?
갈수록 블랙헤드가 눈에 뜨인다. 백탁 선스크린에 투명 팩트 조합은 블헤를 가릴 수 없다.
나는 다른 조합이 필요하다.
.
.
.
~~~을 하다가 어쩌다보니 미네랄파우더파운데이션을 쓰게 됨.
의식의 흐름을 따라...ㅎ
때마침 쿠팡에 직구로 싸게 나왔고...ㅎ
아무튼 그래서 쓰게 됐는데
미네랄파우더파운데이션이 나오는 브랜드가 몇 개가 정해져있음
그 중에 제일 유명한게 베어미네랄이고 저렴하면서 입문하기 쉬운 브랜드가 에브리데이미네랄(EM)임.
본격 후기에 들어가자면.
나는 그 중에 에브리데이미네랄의 제품을 이용했음.
내 피부는 민감성, 예민성, 수부지, 22호, 쿨톤임. (2C 컬러를 사용함)
언급한 두 브랜드 제품의 가장 큰 차이는 커버력과 사용감인데 EM제품이 압도적으로 사용감이 가벼움.
그만큼 커버력도 약한데 가벼운 사용감으로 위에 가루를 얹어도 화장한 느낌이 0에 수렴함.
(가루파데인만큼 얹으면 얹을 수록 커버력이 높아짐으로 커버력에 대해서는 큰 상관 없음.)
그리고 클렌징이 간편함.
물에 친숙하기 때문에 비누로도 잘 지워져서 이지클렌징 제품인 선스크린과 사용하면 화장을 지우면서 발생하는 트러블에서도 벗어날 수 있음.
오일 클렌징, 밤 클렌징으로 예민한 피부에 트러블이 발생했던 글쓴이는 야기에 큰 절을 올렸음...
사용방법은 파우더 통의 반 마개를 구멍 3개만큼만 열어서 통 뒷면을 팡팡 쳐주면 나오는 소량의 파우더를 둥근 구관에 모 단면이 납작한 파우더 브러쉬에 둥글둥글 묻혀주고 뚜껑에 탁탁 털어 가루 털어내고 굴리고를 반복한 뒤
얼굴에서 빙글빙글 발라주면 되는 간단한 방법임.
얼굴에서 버핑해줄수록 커버력이 올라가고 가루를 동일 방법으로 횟수를 더할 수록 커버력이 올라감.
피부가 예민한 편이지만 빙글빙글 발라준다고 트러블이 생기지는 않았음.
생각보다 가루 많이 안 날리고 엄청 자연스럽게 피부의 잡티/모공/블랙헤드/기미가 가려짐.
약간의 자유로운 광택이 피붓결을 더 좋게 보이게 해주고
이제까지 파운데이션 중에 가장 예쁘게 무너지고 지속력이 좋았음.
미네랄파우더파운데이션에 대해 리뷰도 없고 자료 찾기도 어려워고
유저 찾기도 어려워서 사용자가 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 쪄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