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몇년전에 에어쿠션 처음 나올때즈음에 한두번 써보고 이후로 쭉 파데만 써왔거든
그때 쿠션에 대한 인식이.. 편함을 대가로 유지력을 중동보낸? ㅋㅋㅋ그런 평가가 다수였던거 같은데
요새는 기술이 발전해서 그런거 없낭??? 파데나 쿠션이나 성능 비슷비슷한가???
혈육이 그냥 팡팡 몇초 두들기고 피부 끝내는거 좋아보여서 나도 쿠션 다시 도전해보고싶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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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쿠션에 대한 인식이.. 편함을 대가로 유지력을 중동보낸? ㅋㅋㅋ그런 평가가 다수였던거 같은데
요새는 기술이 발전해서 그런거 없낭??? 파데나 쿠션이나 성능 비슷비슷한가???
혈육이 그냥 팡팡 몇초 두들기고 피부 끝내는거 좋아보여서 나도 쿠션 다시 도전해보고싶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