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법은 가스공사가 KBL을 상대로 낸 라건아 선수등록 보류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이날 인용했다. 법원은 KBL의 선수등록 보류 처분 효력을 2027년 5월31일까지 정지하고, 라건아를 2026~2027시즌 KBL 등록선수 지위에 임시로 두도록 했다. 소송비용도 KBL이 부담하도록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29132?sid=102
4일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법은 가스공사가 KBL을 상대로 낸 라건아 선수등록 보류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이날 인용했다. 법원은 KBL의 선수등록 보류 처분 효력을 2027년 5월31일까지 정지하고, 라건아를 2026~2027시즌 KBL 등록선수 지위에 임시로 두도록 했다. 소송비용도 KBL이 부담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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