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은 차기시즌 KCC선수로 이미 등록을 마쳤다. KCC 소속선수 신분으로 KCC에서 월급을 받으면서 미국무대에 일단 도전한다. 임의탈퇴 후 일본프로농구와 계약한 송교창과 경우가 다르다. https://theqoo.net/basketball/4295782326 무명의 더쿠 | 07-29 | 조회 수 544 기자도 팩폭날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