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가세 남농 대표팀 강력 청신호. 아시아 최고&레바논 에이스 가드가 사라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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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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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쳐야 하는 레바논에 강력한 악재가 발생했다. 레바논 최고 에이스 가드이자 카와무라 유키와 함께 아시아 최고 가드로 꼽히는 와엘 아락지가 큰 부상을 당했다.
국제농구연맹 공식 뉴스채널 피바 바스켓볼(FIBA.basketball)은 26일(이하 한국시각) '레바논 최고 가드 와엘 아락지가 레바논 프로농구 리그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오른쪽 무릎 부상을 입고 심각한 통증을 호소하면 쓰러졌다'며 '부상 직후 심각한 통증과 함께 심리적으로 큰 타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레바논 현지매체의 인터뷰에서 따르면 와엘 아락지는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다. 당분가 농구를 떠나 휴식을 취할 것'이라고 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월드컵 예선 2라운드 준비를 위해 진천선수촌에서 팀훈련을 하고 있다.
1라운드 최종전 일본을 꺾고 극적으로 2라운드에 합류한 한국은 다음 달 27일 레바논 원정으로 월드컵 본선 티켓을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한국은 카타르, 레바논, 사우디, 일본, 중국과 F조에 속해 있다. E조는 호주, 이란, 요르단, 뉴질랜드, 필리핀, 시리아가 속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