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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18일 10개 구단에 엔트리 27경기 미달로 계약이 1년 연장된 선수단 명단을 공시했다. 올해는 정성조, 임동언, 윤성원, 황영찬(이상 삼성), 박성재(KT)까지 총 5명이다.
한편, KBL은 지난 1월 이사화를 통해 선수 계약 소진 기준을 변경했다. 정규시즌 27경기 이상 출전 명단에서 출전 시간으로 바뀐 것. 즉, 엔트리가 아닌 경기 출전이 기준이다. 27경기를 소화하지 못한다면 구단이 계약 연장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해당 규정은 2026-2027시즌부터 적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