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패장] “저렇게 터지면 못 막아” 손창환 소노 감독의 한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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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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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241/000350904
손창환 감독도 “숀 롱 선수를 어느 정도 제어한 듯 보이지만, 다른 선수가 모두 터졌다. 특히 최준용 선수의 외곽포가 터진 게 뼈아팠다”고 돌아봤다.
KCC의 폭발력을 실감한 손창환 감독은 “저렇게까지 터지면 어떤 팀도 (KCC를) 제어할 수 없다. 다른 방법을 찾거나, 여러 연구를 해봐야 할 거 같다”고 했다.
진짜 전술이 의미없어지는 게임같았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