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철 감독은 "솔직히 시즌 마무리가 개운하지 않은데 올 시즌 선수들에게 정말 고맙다. 부상도 많고, EASL도 나갔고, 중간에 김선형 선수의 문제도 있었다. 굉장히 이슈가 많은 시즌이었는데도 선수들이 잘 버텨줬다. 감독으로서 정말, 정말"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https://theqoo.net/basketball/4158605093 무명의 더쿠 | 19:47 | 조회 수 612 갑자기 김선형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