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반영이란말이 웃기긴 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전꺼 찾아봤더니 2020년에 김승기만 1000만원이고 그전에는 다 500임
전창진 KCC 감독은 KT 감독 시절인 2012년 10월 KCC전에서 단 한 번도 작전 타임을 부르지 않고 팀의 패배를 지켜봤다. KBL은 경기를 포기한 듯한 인상을 준 전 감독에게 제재금 500만 원을 부과했다.
추일승 오리온 감독도 2017년 3월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플레이오프를 대비해 주축 선수를 대거 기용하지 않았다가 제재금 500만 원의 징계를 받았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심판 대기실 앞에서 부적절한 언행으로 항의한 점까지 고려돼 징계 수위가 높아졌다고 KBL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