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도 태어나고 기존 연수중인 구단에서 좀 더 같이하자고해서 계속 못돌아오고 있었다
원래는 시즌끝나고 올 예정이였나봐 애기도 너무 어리고 해서..
구단에서는 시즌초부터 계속 교류했었음 ㅇㅇ
그러면서 함지훈선수 은퇴얘기 나와서 이번 시즌중에 들어와서 같이 축하도 해주고 하면 좋겠다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양캡이 고민 끝내고 오기로 햇다고
선수단이랑 인사는 이미 다했대
아무래도 코트안뿐 아니라 코트밖에서도 영향이 큰 사람이라 안양엔 큰 힘이 될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