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돌아온 양희종 코치는 정관장 코칭스태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시즌이 막바지로 향하고 있지만 유도훈 감독을 비롯해 정관장 구단이 그를 필요로 했다. 양희종 역시 친정팀으로 돌아가고 싶은 의지가 강했다. 계약이 마무리 되는대로 팀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최승태, 변영재 코치와 함께 유도훈 감독을 보좌할 예정이다.
정관장은 올 시즌을 앞두고 유도훈 감독을 새롭게 선임했다. KBL에서 잔뼈가 굵은 유도훈 감독은 정관장을 수비의 팀으로 변모시켰다. 시즌 초반부터 저력을 보여준 정관장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현재 정규시즌 2위에 올라 있다. 여기에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팀의 레전드 양희종 코치가 합류, 코칭스태프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됐다.
양희종 코치는 오는 25일 KBL D리그 현장을 찾아 안양 정관장과 상무의 4강 플레이오프 경기를 관전할 예정이다. 또한 정관장은 오는 4윌 4일 홈 경기에서 캡틴데이를 개최한다. 현재 팀의 주장인 박지훈과 더불어 양희종 코치가 함께 하기에 그 의미를 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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