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내부적으로 니콜슨의 몸 상태, 그리고 동기부여에 대한 부분을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내려진 결론은 결국 상호합의를 통한 계약 해지였다.
이로써 삼성은 남은 일정을 케렘 칸터 1인 체제로 소화할 예정이다. 이미 플레이오프 탈락이 확정된 그들이지만 다섯 시즌 연속 꼴찌 불명예는 피해야 하는 상황. 그런 의미에서 니콜슨의 전력 이탈은 대단히 아쉬운 일이다.
한편 니콜슨은 지난주 주말 홍콩에 다녀왔다. 삼성이 탈꼴찌 싸움을 하는 상황인데도 그랬다.
잡담 발목 통증? 홍콩 다녀온 니콜슨, 결국 삼성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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