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2인+아쿼+국내 2인 뛰다니 장난하나
좌석퀄이 엄청 좋은 것도 아니고 걍 의자하나 있는 거 5,6만원씩 할 때도 코트랑 가깝다는 이유하나만으로 구매하는 선수팬이 8할 이상인데 대체 뭔 배짱으로 국내선수들 입지를 줄이는 거임
비단 농구만이 아니라 어느 덕질이나 취미판을 둘러봐도 여성팬들이 지갑을 잘 여는 건 팩트인데
디씨 갤 오물들이나 매냐놈들한테 6만원 받을 테니 맨 앞자리 앉아서 농구보세요 하면 걔네가 돈 내겠냐 국농수준이 어쩌고하면서 욕이나 하겠지
외국인 2명 뛰는 게 흥행에 도움된다는 개소리는 누구 머리에서 나온 건지 지들 희망사항인건지
지금도 지들 조금 잘한다고 경기장에서 발길질을 하질 않나 옷을 찢질않나 타구단을 멸칭으로 부르질않나 그럼에도 우쭈쭈해주고 잘한다해주니 성질부리는 외국선수들 태반이고 그럴 때마다 달래는 건 국내선수들인데
선수협 없어서 국내선수들이 자기들 일자리 줄어드는 일에도 목소리를 못 내는 거 내가 다 억울하고 구단놈들 주제 모르고 국내선수들한테 갑질하는 거 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