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처음 논의가 나왔던 것은 ‘국내 선수를 살리는 것은 맞는데 국내 선수에게 자리를 많이 준다고 (그 경쟁력이) 과연 살아나는 것일까’라는 것이 출발점이었다”며 제도 배경의 등장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자리를 많이 준다고 해서 살아나면 국제 경쟁력이 지금 많이 올라갔어야 한다”며 외국인 축소가 한국 농구의 국제 경쟁력으로 이어지지 않은 현실에 대해 꼬집었다.
조상현 LG 감독도 “득점면에서 더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외인 제도 변경의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 말했다.
그는 “작년에 우리 팀도 보면 파이널에서 50점 경기한 적도 있었고 60점대 경기가 너무 많은데 득점이 더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득점력이 더 향상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410/0001108034
ㅋㅋㅋㅋ국제경쟁력 타령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독들이 젤 문제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