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 검진 결과는 불행 중 다행이었다. 지난 시즌에 부상을 입어 고생했던 오른쪽 발목이 아닌 데다 뼈나 인대도 손상되지 않았다. 진단 결과는 염좌. 부기가 남아있는 변준형은 아이싱 조치, 소염제 처방을 거쳐 휴식을 취하고 있다.
정관장 관계자는 변준형의 복귀 시점에 대해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회복세를 봐야 한다. 무리하면 진통제를 맞고 뛸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면 이후 경기력에 지장이 생길 수도 있다. 대표팀 일정(2월 26일~3월 1일)도 있는 만큼 무리시키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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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마라 준형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