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정관장이 상위권에 위치할 수 있었던 것은 수비에 있다. 시즌 최소 실점 1위로 강력한 수비를 통해 많은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득점은 9위로 수비에 비해 공격력에 큰 아쉬움이 있다. 이날 역시 65점으로 저조한 득점력을 보이며 패배했다.
유도훈 감독은 “필드골 성공률이 떨어지는 것은 여러 요인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수비를 해도 70점 이상은 득점해야 이길 수 있다. 60점대 초반 득점으로는 이길 수 없다. 60점대 득점을 할 경우, 60점대 수비를 해야 되는데 어려움이 있다. 어느 정도는 수비로 커버가 될 수 있지만, 라운드가 진행될 수록 수비도 분석을 통해 깰 수 있다. 득점이 더 나와야 한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시즌초부터 오펜스문제 심각했고 아직도 여전히 오펜스가 제일 문제인데
맨날 수비수비수비수비 경기시작전에도 수비 경기중에도 수비 경기후에도 수비수비 수비얘기만 본인이 그렇게 해놓고선
제대로 된 공격패턴도 없이 수비만 맨날 외쳐놓고선 이게무슨 유체이탈 화법이야..
슛 못넣는 선수들도 문젠데 용병득점 안나오면 다른 대안도 없는 본인은 문제가 아닐까?
매번 수비고쳐야한다 오펜스 해결하겠다 해놓고 해결된게 뭐가있어..
솔직히 요즘 가드들도 죄다 조니한테 공주기 바쁘고 직접 뭔가 하려는것도 없고 죄다 수비하는데에만 집중하고있고
이러니 뭘해도 농구가 재미도없고 매번 아슬아슬 똥줄타는 농구만 하고있고 조니 저점뜨는날은 그냥 아무것도 못해보고 지는거 이게 반복이지
몹전에도 점수 리드하고 있을때 확실하게 리드해서 주전선수들 후반에 쉬게 해줘야 다음경기에도 영향이 없지
좀 앞선다 싶을때마다(그래봐야 금방 따라잡히는 10점내외인데) 좀 하는 선수들 다 빼버리고 다 따라잡히고
선수들한테 맨날 반성해야한다면서 왜 감독 본인은 고쳐지는것도 없이 시즌내내 똑같은걸 반복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기려면 득점해야하는거 너도알고 나도알고 감독 본인도 알고있으면서 무슨 수비 못해 죽은 귀신이 붙은것도 아니고 그노무 수비타령
솔직히 다들 자기 맨마크 1인분 정도씩은 하는데 굳이 수비수로 한자리 왜 낭비함
경기중에 인게임 조정이 빠른것도 아니면서 자기가 잘못된건 고치지도 않고
으아아아아아아아
준형이 발등땜에 기사 찾아본다고 검색해보다가 아침부터 또 열냈네ㅠㅠㅠㅠㅠㅠㅠㅠ
올브 전 한경기 정신챙겼으면 좋겠다.. 선수들도 감독도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