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오는지 인터뷰한거 있나 찾아봤더니
삼성전 경기전에 인터뷰한거에 회복속도 더디다고 올스타브레이크전에는 왔으면 한다는데
1월 넘어갈건가...
문경은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을 만나 "김선형은 나아지기는 하는데 통증이 잘 안 잡힌다. 좋아지는 속도가 더딘 것 같다"며 "(2017-2018시즌 서울 SK 시절) 시즌 시작하자마자 큰 수술 하고 막바지에 썼던 기억도 난다"고 아쉬워했다.
문경은 감독은 김선형이 올스타전이 열리는 다음 달 18일 전에는 돌아왔으면 한다고 기대했다. 그는 "지금은 순위 구도가 2~3연승하거나 2~3연패 하면 오르락내리락하는 상황이다. 그런데 올스타 휴식기 전에는 아마 순위가 굳어질 것이다. 그때 복귀하면 늦을 수 있다"면서도 "본인도 답답해하는 상황이다. 그래도 성급하게 서두르지는 않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