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지막 승부 결정짓는 허훈 위닝샷이나 35득점 경기 충분히 축하받을일이고 KT선수들도 5차전내내 열심히 뛰어서 4강 진출 따낸건데 심판 자질 문제로 특정선수, 특정팀 밀어주기 비판이 더 많아서 안타깝긴함
뭐 누굴 옹호하려는게 아니라 상황이 다들 안타까워서ㅠ
어제 마지막 승부 결정짓는 허훈 위닝샷이나 35득점 경기 충분히 축하받을일이고 KT선수들도 5차전내내 열심히 뛰어서 4강 진출 따낸건데 심판 자질 문제로 특정선수, 특정팀 밀어주기 비판이 더 많아서 안타깝긴함
뭐 누굴 옹호하려는게 아니라 상황이 다들 안타까워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