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은 25일 오후 제 30기 제 10차 재정위원회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재정위원회는 DB 김주성 감독의 심판과 신체 접촉이라는 안건을 두고 열렸다.
김주성 감독은 지난 20일 창원에서 열린 LG와의 원정 경기 도중 심판 판정에 게세게 항의하다가 심판과 신체 접촉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김 감독은 테크니컬 파울 2개를 받아 즉시 퇴장당했다.
KBL은 김주성 감독에게 제재금 40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 이 제재금은 테크니컬 파울 자동부과금 100만원이 포함된 액수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98/0000088180
생각보다 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