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자체로는 좋은데 성향자체가 쓴소리를 못하는 사람이고
지훈이는 팀의 발전을 위해서는 리더로 선수로 더 많은 노력을 해야하는 사람이라 생각한다
플레이오프가 목적이 아니고 챔프전가야하고 우승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면 거기에 맞는 경쟁력을 갖춰야한다고 생각하고
거기에 맞는 리더로써의 마인드, 이팀에서 주장을 맡고 이팀에서 오래 남고싶고 끝까지 마무리를 하고싶다면 주인의식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런부분에서 더 발전해야하는 사람이고.. 인간으로써는 좋지만 선수로써는 더 많은 성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게 양캡이 보는 지훈이인데..
뭔말인지 이해도 되고.. 지훈이가 더 잘됐으면 좋겠고..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