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푸야 유학가고 일주일을 엄청 울었던 기억이 나네.
사실 우리 둥이들 태어났을때 마음을 주지 않으리라 생각하기도 했었어ㅜ
우리 푸야랑 헤어지는게 너무 힘들어서ㅠ
그런데 그게 마음대로 안되지ㅜ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인지
우리모두 다 아니까ㅜ
우리 막냉이 슈바오도 또 이렇게 애틋하게 사랑하고 예뻐하다
또 보낼생각하면
우리 사랑이 기쁨이도 언젠간ㅠ
우리 루이후이 사진영상 보면 이젠 눈물이 나려고해ㅜ벌써부터ㅜ
다같은 마음이겠지만ㅠ
바오가족 포에버♥️ 아이러푸루후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