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무슨 매일 오늘의 판다는 몸무게보고
바오방 지박령되고ㅎㅎ
이별싫어서 회피했는데도 애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사랑하게 될 수밖에 없었어ㅠ
오늘 소식뜬거보고 대충 예상하기도했고 대충 느낌아니까 그냥 뭐 소식듣고 무덤덤했는데
방금 빵 우걱우걱 먹는데 눈물 뚝뚝 떨어짐ㅋㅋㅋㅋ
푸보내면서 그래도 쌍둥이눈 중국 갈때 덜 외롭겟지 적응 빠르겠다 그나마 안도했는데^^
둘이 헤어지는거 2차 로 슬픔 플러스
걍해탈함ㅋㅋㅋ슈바오도 정 안 줘야지ㅣ 이ㅈㄹ하다가 빵집가면 슈크림부터 보이기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