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environment/6047362
중국에서 국내로 판다를 추가 도입하는 방안이 성사될 경우, 기존 용인 에버랜드 대신 광주 우치동물원이 새 후보지로 떠오르면서 정부가 현장 점검에 나섰다. 한중 정상 간 협의 이후 판다 추가 도입 가능성이 거론되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직접 수용 여건을 확인하며 사전 준비에 나선 것이다.
22일 기후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광주 북구 소재 우치동물원을 방문해 판다 도입에 대비한 시설과 인력 여건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판다 도입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향후 가능성에 대비해 기술적·관리적 준비 상태를 미리 확인하기 위한 차원이다.
진짜 오나..?
관리가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