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047879
이날 현장은 판다 도입을 전제로 한 '조건'과 '준비 상태'를 하나씩 확인하는 자리였다.
김 장관은 "중국도 정상회담 이후 매우 호의적인 분위기"라며 "가급적이면 푸바오와 남자친구가 올 수 있도록 노력해 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에버랜드에 있는)푸바오의 쌍둥이 자매(루이바오, 후이바오)가 협의서에 따라 2027년 7월 이전에 중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 이전에 판다 도입 여부를 정리하기 위해 내년 3월까지 협의를 서두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건 또 무슨말이야..?ㅠㅠ 푸야 언급 나왔길래 가져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