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타임이었고 러푸 둘 다 야외에서 아침먹고 있었어

들어가자마자 러바오가 맛있게 식사중인 모습이 눈에 바로 들어와서 감격
다들 푸 쪽으로 몰려가 있어서 러바오 쪽은 한산하더라고
대믈리에 구경하고 싶었는데 오늘은 거의 안 가리고 잘 먹더라ㅋㅋㅋㅋㅋ
러바오 실컷 보다 푸 쪽으로 갔더니 이미 세겹으로 둘러싸여 있는 푸 방사장....

식사 끝내고 돌멩이들 영접하러 어슬렁어슬렁 내려오는 푸
아래쪽으로 내려와서 몇분간 산책했는데 아까도 말했듯 세 겹으로 둘러싸여 있던....
그러다 금방 내실 들어가서 푸는 얼마 못 봄ㅠㅠㅠ
푸 들어가고 나서 러스타의 트월킹 영접

각도 바꿔가며 오래 추셨음
역시 러스타 팬서비스의 귀재
중간에 송바오님이 관람객 입구에 슬그머니 나오셔서 나직하게 "러바오~" 하고 부르신 걸 보면 내실 들어가야 했나 봐
그러나 러스타는 바깥이 좋았고ㅋㅋㅋㅋ 송바오님도 금방 퇴장
레시도 나와 있어서 트월킹 좀 보다 레시 봤는데 금방 이바오님 나오시더니 "레시 이제 내실 들어갈게요~" 하고

레시가 일케 안녕~ 하고 인사해줌ㅠ 방향 바꿔가면서 세번 인사해줬어
그 후 러바오는 트월킹을 이어가다


나무에 올라가서 자세 바꿔가며 트월킹과 햇빛과 낭만을 즐김
실컷 보고 이제 잘 것 같길래 로스트밸리 가려고 나왔어
글 쓰는 사이에 입장 시작해서 판월 대기줄 들어왔다ㅋㅋㅋㅋㅋ 모닝 스줄 간단 후기는 여기까지!
오늘의 교훈: 갤23 울트라로 폰을 바꿔야겠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