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들을 땐 몰랐는데
요즘엔 너무 당시의 아라시랑 우리의 얘기 같아서 가슴에 사무친다ㅜ
당시엔 정말 당연했던 아라시가 있던 일상이 끝나고 이별이라니.. 정말 시간을 멈추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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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마음 그 진심을
다 전하지 못 한 채 벌써 이별이야
잘 지내라는 말을 하며 평소와 똑같은 곳에서
우리 둘은 억지로 웃었어
거리 위를 즐겁게 춤추는 미래의 조각들과
새하얀 추억들을 가슴에 담았던 그 날의 약속
언제나 너와 함께였던 일상 그저 너만을 사랑했던 날들
아마도 나의 모든 것은 니 곁에 있었던 거야
너무나도 당연했던 매일 다시는 만나지 못 할 그 날들을
평생 잊지 않도록 이렇게 시간을 멈추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