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에서 리다 파트 이부분 듣는데..
나도 아라시랑 같이 봤던 풍경들이 스쳐지나간다
멀든 가깝든 라이브회장에 함께 있었던 순간들
같이 불꽃놀이도 보고
우치와 흔들면 피스도 해주고
열심히 연습해서 같이 안무도 하고 파도타기도 하고..
갑자기 마지막인게 실감나서 너무 슬프다
이젠 정말 추억속에만 존재하게 되는거잖아
나도 아라시랑 같이 봤던 풍경들이 스쳐지나간다
멀든 가깝든 라이브회장에 함께 있었던 순간들
같이 불꽃놀이도 보고
우치와 흔들면 피스도 해주고
열심히 연습해서 같이 안무도 하고 파도타기도 하고..
갑자기 마지막인게 실감나서 너무 슬프다
이젠 정말 추억속에만 존재하게 되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