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갔다온 주니어 공연이 얼굴인식으로 입장했던 공연이라 혹시 도움이 될까해서!
아라시랑 똑같이 모시코미 할 때 얼굴 사진 넣는 방식이었는데
당일 현장에서는
얼굴인증 기계에 큐알 찍기 -> 얼굴 인증 -> 티켓 발권기에 큐알 찍기 -> 티켓 발권
이 순서였어
평소 티켓 발권하기 전에 기계가 하나 추가 되는거!
기계는 그 인천공항에 면세구역 들어갈때 페스트페스 트랙에 있는 기계 같은거였어ㅋㅋ
여권 찍으면 직원용 화면에 등록했던 사진 크게 나오고 그 사이에 기계가 카메라로 얼굴 대조해서 삐링 하고 통과하는 거
기계가 인식할때 걸리는 시간도 거의 공항이랑 비슷한 스피드로 금방금방 삐링 하고 인식 되더라
그리고 내가 입장할때 내 주위에서는 얼굴인식에서 걸리거나 통과 못하는 사람은 못봤어
마지막으로 저 얼굴인식 기계를 통과 하고 나서 항상 있는 티켓 발권기에 큐알을 찍는 방식이라 랜덤에러나 본인확인은 얼굴인식이랑은 관계 없는거 같아;
그냥 큐알 찍기 전 절차가 하나 늘은거지 얼굴인식 이후에는 그냥 평소랑 똑같은 과정이야
우리는 600명정도 들어가는 작은 곳이었어서 돔에서는 뭐가 어떻게 달라질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새로운 시스템 먼저 써본 체험기 정도로 생각하고 읽어줘...
공연 가는 모든 덬들이 아무 문제 없이 공연 잘 보고 최고의 추억을 만들어오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