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움직임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내가 컨트롤할 수 없지만 대사는 할수 있다
대사는 크게 4가지 성질로 나누고 있는데
들리지만 듣고 싶지 않은 것
들리지 않지만 듣고 싶은 것
들려주고 싶지 않지만 들리는 것
들려주고 싶지만 닿지 않는것
이 4가지를 구분하여 사용함으로써 감정을 컨트롤하고 있다
이 말이 되게 인상깊었고
연기방법이나 접근방식에 대해 특별할거 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진지하게 답한적이 별로 없어서(아마 방송매체 특성 때문이겠지)
이렇게 세세하게 생각하고 있는줄 몰랐어🥺
진짜 귀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