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덕은 무슨 휴덕이였나봐...
파미도 10개 넘게 있었는데...
10개만 유지해도 매년 40만원씩 나가니까
필요없어서 한두개씩 줄이다가
점점 관심도 떨어지고.,
아직도 레귤러 막방도 안봐서 그 4시간짜리 시야가레라던가...
무관중 아라페스라던가...
탈덕한줄 알았거든...
근데... 아니였나봐..
한두개라도 파미 유지할걸...그냥 해놓을걸..
이제와서 후회하면 뭐하냐고..의미없지만..
매년 빠지지않고 콘서트 참전했는데..,
정작 마지막은 함께 못하는게 너무 슬프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