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노할때만 해도 이 정도면 갠찮지라며(지겨워서 타협한듯..)
그냥 정착했는데 막상 섬꾸할시점 오니까 해안선 울퉁불퉁한게 넘 심한거같아ㅠ
잔돌 아예없는거 뽑고싶었는데 너무 안나와서 오른쪽 잔돌 하나 걍 포기함..ㅋㅋ
리셋할까싶다가도 걍 이정도면 만족하고 살까싶기도하고...
사실 무주식터져서 대출도 다 갚았는데 그래서 더 망설여지긴 해
어쩌면 좋을까

그냥 정착했는데 막상 섬꾸할시점 오니까 해안선 울퉁불퉁한게 넘 심한거같아ㅠ
잔돌 아예없는거 뽑고싶었는데 너무 안나와서 오른쪽 잔돌 하나 걍 포기함..ㅋㅋ
리셋할까싶다가도 걍 이정도면 만족하고 살까싶기도하고...
사실 무주식터져서 대출도 다 갚았는데 그래서 더 망설여지긴 해
어쩌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