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가 온지 얼마 안됐는데, 위시였던것과 별개로 말버릇이 '콜록콜록'이라 애가 아파보여서 말버릇 좀 바꿔주고 싶어ㅠㅠ...
여울이한테 민원 넣어도 기본 말버릇은 변함 없으려나? 그냥 친해져서 언젠가 고쳐달라고 할 때까지 기다려야할까...
시베리아가 온지 얼마 안됐는데, 위시였던것과 별개로 말버릇이 '콜록콜록'이라 애가 아파보여서 말버릇 좀 바꿔주고 싶어ㅠㅠ...
여울이한테 민원 넣어도 기본 말버릇은 변함 없으려나? 그냥 친해져서 언젠가 고쳐달라고 할 때까지 기다려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