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게 들리겠지만 집 마지막 대출인데
나 탐슬 아예안하고 리얼타임 유저거든
근데요즘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진짜 켜면 10시넘어서 너굴상점 못간지 오래되고 애들 낮에도 보고 싶어서 하루다음으류 돌려놓구 토욜에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하루종일 낚시하규 잠수해서 돈 탈탈털어서 120맠벨어치무를 샀거든
무가격 그래서 맨날 그 무거운거 이고지고 회사 출근해서 1분켜서 확인하고 끄고 점심시간에 또 1분켜서 확인하고 끄구 이랬는데
월요일에 생각못하고 아 원래 시간으로 돌려놔야지 했다가...방세개 가득찬 무가...다 썩었드라....
그이후로 아예안켜고 스위치에 손도 안대고있어
의욕 다 재기함..
우울증 올것 같아 웃기지만 그냥 요즘 회사도 넘 바쁘고 유일한 낙이었는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