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식물방 덬들 안녕 ㅠㅠ
갑작스럽게 혈육이 강아지나 고양이를 기를거라고 선언해서ㅠㅠㅠㅠ
이걸 막지는 못할 것 같아서 아마 백퍼 기르게 될 것 같아
나랑 다른 가족들도 동물이 싫은건 아닌데 우리가 너무 동물을 잘 모르고 돈도 많이들지 않을까 걱정되고 그래서 현재 엄청 걱정이 많은 상태야
그래도 혈육이 자기가 잘 책임지겠다고하고 세나개 정주행도 했다고하고 또 실제로 예전에 햄스터들도 자기 혼자 알아서 지극정성으로 기른 적 있고 무책임하게 방치하는 성격은 아니라서 나름 가까운 시일내에 개나 고양이 한마리 데려올것에 대해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탠데
그래도 처음부터 너무 기르기 힘든 강아지나 고양이 기르면 우리도 힘들지만 동물도 힘드니까ㅠㅠ
너무 손이 가지 않는 그런 강아지 데려오고싶은데 혹시 어떤 종인지 추천해줄 수 있니?
검색해보니까 얼굴에 주름 많은 개들은 선천적으로 피부병 있어서 더 힘들다고하고 다리짧은 강아지는 나중에 강아지 다리길이에 맞춰서 가구 바꿔야할수도 있다고 그래서...
오빠가 아무 동물이나 데려오기전에 이러이러한 애들로 데려오라고 말이라도 해둘려구 ㅇㅇ
그리고 강아지랑 고양이 중에서 어떤게 더 초심자가 케어해주기 쉬운지도 아는 덬 있으면 말해줄 수 있겠니 8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