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성묘고 2살때부터 키웠어
이전엔 한번도 그런적 없는데
저번달에 병원갔다오는데
차에서 미친듯이 시끄럽게 엄청 울더니 똥을 쌌더라구
그러고 조용해져서
엄청 참다가 쌌나보다 했는데
오늘 병원갔다오는 길에 엘베 기다리는데 또 쌌어
차에서 좀 울긴했는데
이번에는 그렇게 이상한 울음이 아니었거든
저번처럼 많이 싼 것도 아니고 한덩이정도...?
어렸을땐 안그랬는데 갑자기 병원이 무섭나? 병원도 바뀐거 아무것도 없거든
이전엔 한번도 그런적 없는데
저번달에 병원갔다오는데
차에서 미친듯이 시끄럽게 엄청 울더니 똥을 쌌더라구
그러고 조용해져서
엄청 참다가 쌌나보다 했는데
오늘 병원갔다오는 길에 엘베 기다리는데 또 쌌어
차에서 좀 울긴했는데
이번에는 그렇게 이상한 울음이 아니었거든
저번처럼 많이 싼 것도 아니고 한덩이정도...?
어렸을땐 안그랬는데 갑자기 병원이 무섭나? 병원도 바뀐거 아무것도 없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