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근처 서울 사는 사람임
멍뭉이는 40키로 리트리버.
산책할 때 주로 노년들이 묻는 말임.
'네.아파트에서 키워요'
'아니 저렇게 큰걸' (보통 이런 말)
그러면 지금까진 나보다 작아요. 이러고 말았는데
오늘 인스타에서 현답을 찾았다.
'요즘 무식하게 누가 밖에서 개를 키워요.'
한국에서 대형견 여성 견주는 전투력 강해질 수 밖에 없다..
이미 입마개 시비등 길에서 별 일 다 겪거든.
한강 근처 서울 사는 사람임
멍뭉이는 40키로 리트리버.
산책할 때 주로 노년들이 묻는 말임.
'네.아파트에서 키워요'
'아니 저렇게 큰걸' (보통 이런 말)
그러면 지금까진 나보다 작아요. 이러고 말았는데
오늘 인스타에서 현답을 찾았다.
'요즘 무식하게 누가 밖에서 개를 키워요.'
한국에서 대형견 여성 견주는 전투력 강해질 수 밖에 없다..
이미 입마개 시비등 길에서 별 일 다 겪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