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래드에서 본건데 자기강아지 위생미용이나 이런 거 할 줄 알아야 된다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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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
조회 수 66
자세히는 기억 안나는데
수의사가 위생미용이나 이런것들은 보호자가 할 줄 알아여 된다고
나중에 노견되면 그런 것들 다 스트레스인데
보호자가 직접 할 줄 알아야 약도 먹이고 그렇다고....
아💡진짜 그렇겟구나 생각함ㅠ
강아지온 지 2년 됏는데 진도비빔이라 미용은 필요없고
위생미용은 맡기다가 발바닥 털이 너무 빨리 자라서
바리깡 사고 그렇게 하게됏큰데
발톱은 검정발톱에 신경이 길어서 병원에서만 햇는데
병원에서도 피나고 이래서 발톱자르는거 극혐강아지가 도ㅔ버려서ㅠ
진짜 네일파일 사포 그라인더 계속 연습해서 이제
그라인더로 갈아주는게 베스트라는 걸 알아냄
어지간한건 다 이제 가능한데 항문낭은 아무리해도
어려우ㅕㅠ근데ㅠㅠㅠ넥스가드 타러가서 짜고오는데
이것도 내가 해야될 일인데 2년동안 개실패ㅠ
실외배변 햐루 네번 나가는데도 항문낭 ㅁ짜면 많이 나오고
지몸 끔직히 아껴서 발톱도 안갈리는 강아지라...참나 ㅋㅋㅋㅋ
뮤조건 잔디에서만 뒷발차기함
압튼 간단한 것들은 할 줄 알아야되겠구나 싶어서 글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