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입양할 때는 워낙에 예민해서 꽤 고생했는데, 이제 3개월 정도 되니 익숙해 졌는지 아니면 철이 들었는지 좀 편해졌어.
이젠 근처의 발소리만 들려도 화들짝 놀라서 도망가더니만, 이제는 앉아있는 머리 위에 이갈이용 나뭇가지 걸쳐도 가만히 있네.

마지막은 이녀석의 시그니처 표정. 뭔가 얼빠지지만 쿨한 표정이 은근히 매력적임. ㅋㅋ



처음에 입양할 때는 워낙에 예민해서 꽤 고생했는데, 이제 3개월 정도 되니 익숙해 졌는지 아니면 철이 들었는지 좀 편해졌어.
이젠 근처의 발소리만 들려도 화들짝 놀라서 도망가더니만, 이제는 앉아있는 머리 위에 이갈이용 나뭇가지 걸쳐도 가만히 있네.

마지막은 이녀석의 시그니처 표정. 뭔가 얼빠지지만 쿨한 표정이 은근히 매력적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