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3시이후쯤 가서 멍때리기나 달리기 이런 이벤트는 놓쳤고 가자마자 일단 쿵쿵울리는 스피커로 엄청 시끄러운 음악소리가 들렸어.. 중앙에는 사람 행사에 흔히 보이는 학생 댄스팀인가 그런사람들이 계속 춤추고있었는데 짧은시간은 아니었음 우리집 강아지도 소리때문에 계속 걷다가 멈칫멈칫하더라고ㅠ 축제니까 어느정도 떠들석한건 이해가능인데 동물축제임에도 불구하고 동물 배려없는 게 느껴져서 앞으로는 이런 축제갈때는 공연같은게 있나 미리 잘살펴보고갈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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