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울주에 멍스플래쉬 갈랬는데
태풍영향으로 연기되서 삼락다녀왔어ㅋㅋ
우리 언니 애기가 자기가 사준 구명조끼 입고 바다서 카약 타는거 보겠다고 ktx타고 왔는데ㅜㅠ
아쉬운 김에 삼락 갔는데
날이 선선해서 긍가 개판이더라ㅋㅋ
근데 댕신기한거 있었어
우리애 요즘 더워서 내원사 계곡 몇번갔는데
갈때 마다 만나던 보리꼬리랑 코기 친구도 와있더라
삼락이랑 내원사는 거리가 쫌 있던데!
다들 중대형 강아지들 데리고 가는데 비슷비슷한가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