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나만 따라다니고 나한테 계속 매달리고 그래
유치원 보내면 등원한 순간부터 한 1시간 2시간 가량은 불안해한대 그러다 좀 풀리면 그때부터 훈련사한테 매달리고 안아달라그러고 그런가봐
집에서는 켄넬훈련 하는중이고 너무 나한테 목매지 않게 내가 거리두면서 단호하게 훈육하는 중이야.. 마음은 아프지만ㅠㅠ
집에서는 나만 따라다니고 나한테 계속 매달리고 그래
유치원 보내면 등원한 순간부터 한 1시간 2시간 가량은 불안해한대 그러다 좀 풀리면 그때부터 훈련사한테 매달리고 안아달라그러고 그런가봐
집에서는 켄넬훈련 하는중이고 너무 나한테 목매지 않게 내가 거리두면서 단호하게 훈육하는 중이야.. 마음은 아프지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