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서 산책 연습 하다가 이제는 멀리까지도 나가보고
애견카페 가서 친구들도 만나보고
겁쟁이라 뭐든 처음 할때는 엄청 무서워하는데 다행히 금방 적응해서 잘 논다 애기라 그런가 ㅋㅋ
애가 완전 내 껌딱지야
다른 가족도 반가워하긴 하는데 같이 있으면 나만 쫓아다닌다...
근데 또 분리불안은 없음
껌 던져주고 나가면 그거 먹고 사람 올때까지 걍 잠만 자더라
배변패드에 쉬하면 폭풍칭찬해줬더니 이제 쉬는 배변패드에 잘함
완전 똑또기야
조준을 좀 못해서 근처에 쌀때도 있긴한데... 점점 나아지겠지
아래는 우리 애기 사진 몇개

